제주항공과 열린의사회가 오는 15~17일에 지난해 홍수피해를 입은 태국 방콕에서 의료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제주항공은 이 기간에 태국 방콕에서 북 쪽으로 약 76㎞ 떨어진 아유타야주 지역에서 수해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열린의사회 소속 의료진 9명과 제주항공 직원, 대학생 등 자원봉사자를 포함해 총 22명이 참가한다.
제주항공과 열린의사회가 오는 15~17일에 지난해 홍수피해를 입은 태국 방콕에서 의료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제주항공은 이 기간에 태국 방콕에서 북 쪽으로 약 76㎞ 떨어진 아유타야주 지역에서 수해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열린의사회 소속 의료진 9명과 제주항공 직원, 대학생 등 자원봉사자를 포함해 총 22명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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