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 스타 이민호가 MBC 수목극 ‘해를 품은 달’에서 어린 ‘양명’역으로 출연할 당시 극 중 짝사랑 상대인 어린 ‘연우’를 연기한 김유정을 보면 실제로 좋아하는 마음이 생겼다고 깜짝 고백했다.
13일 밤에 방송하는 MBC ‘놀러와’의 ‘잘 커줘서 스페셜’ 편에 출연한 이민호는 극 중 짝사랑하는 마음이 현실로도 이어졌음을 털어놨다. 이민호는 또 김유정과 과거 드라마 ‘구미호:여우누이뎐’에서 실제 연인으로 출연했던 인연과 ‘해품달’ 촬영 당시 여진구, 김유정과의 에피소드도 공개한다. 이민호는 양명의 명대사를 재연하고, 깜짝 춤실력도 선보인 예정.
한편 이 날 방송에는 이민호 외에 ‘똑순이’ 김민희, 원조 하이틴 스타 안문숙, ‘번개머리’ 이의정, 아역배우에서 가수로 새도전 하는 맹세창 등이 출연해, 각자 한창 활약하던 시절의 추억담을 이야기한다.
<한지숙 기자 @hemhaw75>
/jshan@heraldm.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