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월화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가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1일 밤 방송된 ‘샐러리맨 초한지’는 TNmS 일일 시청률(전국, 가구시청률) 기준 22.2%를 기록하며, 20일에 이어 다시 한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로써 ‘샐러리맨 초한지’는 MBC ‘빛과 그림자’(14.8%)를 제치고 월화극 1위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서를 조작해 천하그룹 회장이 된 모가비(김서형)와 이를 되찾으려는 여치(정려원) 간의 대결이 펼쳐지면 긴장감이 높아졌다.
한편, 같은 시간 방송된 KBS2 ‘드림하이2’는 7.8%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