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가 후원한 게임 리그 ‘진에어배 2011 슬러거 통합챔피언십’ 결승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해 11월부터 약 4개월간 경기를 진행한 이번 대회는 유명 온라인 야구게임 슬러거를 두고 겨루는 e 스포츠 대회로, 우승자에게는 우승상금 500만원이 주어졌다. 결승전 행사에서는 진에어 국내선 왕복항공권 등 다양한 경품 추첨 행사가 열렸다.
진에어는 지난해 ‘진에어 스타리그’를 후원하는 등 젊은 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e 스포츠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김상수 기자 @sang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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