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은 충무로역사 리모델링 및 영화문화공간 조성사업 전면책임감리 및 관련공사 실시설계 용역 계약의 계약기간이 변경됐다고 28일 공시했다.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주)아산에충무로와의 이번 계약의 계약금액은 10억9450만원이며, 이는 희림의 최근 매출액 대비 0.70%를 차지한다고 설명했다. 또 계기간은 2008년 6월18일부터 2013년 2월28일까지로, 당초보다 1년이 늘어났다.
희림 관계자는 “계약 진행사항은 매 익년 6월18일에 공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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