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올해 개나리와 진달래 등 봄꽃 개화시기가 평년보다 평균 2∼3일 가량 늦어지겠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2월 기온이 평년보다 낮았고 3월에도 이러한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데 따른 것이다.
다만 봄꽃 개화시기는 지난해에 비해서는 2∼4일 가량 빠를 것으로 전망됐다.
개나리는 오는 3월 17일 서귀포를 시작으로 남부지방은 3월 20∼27일, 중부지방은 3월 26∼4월 4일, 경기북부와 강원북부 및 산간지방은 4월 5일 이후에 개화할 것으로 전망됐다.
진달래는 3월 21일 서귀포를 시작으로 남부지방은 3월 23∼31일, 중부지방은 4월 1∼7일, 경기북부와 강원북부 및 산간지방은 4월 8일 이후 개화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