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7인조 그룹 티아라(T-ARA)가 일본 도쿄(東京) 시부야109에서 서프라이즈 라이브를 벌였지만 도중에 중단됐다고 일본 지지(時事)통신이 2일 보도했다.
패션 브랜드 마우지(moussy)의 시부야109점 리뉴얼 오픈기념으로 라이브와 토크쇼 등 1시간의 이벤트를 예정했지만 팬과 관객이 몰리면서 신곡 롤리폴리(Roly-Poly)를 보여준 것만으로 이벤트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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