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용품회사 월드키친은 한국법인인 한국월드키친 대표에 박갑정(47ㆍ사진) 씨를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신임 박 대표는 한샘, 효성물산 등에서 가전제품 유통, 제품개발, 마케팅업무를 경험한 뒤 일렉트로룩스코리아 사장, 콜맨코리아 대표 등을 역임했다. 박 대표는 “디자인과 기능성, 친환경성 겸비한 새롭고 혁신적인 제품들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국월드키친 세계적인 디너웨어 브랜드 ‘코렐’을 비롯해 쿡웨어 ‘코닝웨어’와 ‘비젼’, 조리도구 ‘파이렉스’, 저장용기 ‘스냅웨어’ 등의 주방용품을 국내 출시하고 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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