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용품회사 월드키친은 한국법인인 한국월드키친 대표에 박갑정(47ㆍ사진) 씨를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신임 박 대표는 한샘, 효성물산 등에서 가전제품 유통, 제품개발, 마케팅업무를 경험한 뒤 일렉트로룩스코리아 사장, 콜맨코리아 대표 등을 역임했다. 박 대표는 “디자인과 기능성, 친환경성 겸비한 새롭고 혁신적인 제품들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국월드키친 세계적인 디너웨어 브랜드 ‘코렐’을 비롯해 쿡웨어 ‘코닝웨어’와 ‘비젼’, 조리도구 ‘파이렉스’, 저장용기 ‘스냅웨어’ 등의 주방용품을 국내 출시하고 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m.com
기자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