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용품회사 월드키친은 한국법인인 한국월드키친 대표에 박갑정(47ㆍ사진) 씨를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신임 박 대표는 한샘, 효성물산 등에서 가전제품 유통, 제품개발, 마케팅업무를 경험한 뒤 일렉트로룩스코리아 사장, 콜맨코리아 대표 등을 역임했다. 박 대표는 “디자인과 기능성, 친환경성 겸비한 새롭고 혁신적인 제품들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국월드키친 세계적인 디너웨어 브랜드 ‘코렐’을 비롯해 쿡웨어 ‘코닝웨어’와 ‘비젼’, 조리도구 ‘파이렉스’, 저장용기 ‘스냅웨어’ 등의 주방용품을 국내 출시하고 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m.com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