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첫 관문, ‘인천국제공항’. 공항 관계자들이 9일 겨우내 쌓인 묵은 때를 씻어내는 봄 맞이 대청소를 하고 있다. 특히 오는 26일부터 이틀간 전세계 50여개국 정상과 4개 국제기구 수장들이 모이는 핵안보정상회의가 열린다. 첫 인상은 중요하다.

박해묵/mook@heraldm.com

인천공항이 9일 오전 전 세계 50여개국 정상과 4개 국제기구 수장들이 모이는 핵안보정상회의를 맞아 겨우내 찌든 때를 씻어내는 봄청소를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n인천공항이 9일 오전 전 세계 50여개국 정상과 4개 국제기구 수장들이 모이는 핵안보정상회의를 맞아 겨우내 찌든 때를 씻어내는 봄청소를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인천공항이 9일 오전 전 세계 50여개국 정상과 4개 국제기구 수장들이 모이는 핵안보정상회의를 맞아 겨우내 찌든 때를 씻어내는 봄청소를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n인천공항이 9일 오전 전 세계 50여개국 정상과 4개 국제기구 수장들이 모이는 핵안보정상회의를 맞아 겨우내 찌든 때를 씻어내는 봄청소를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