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은교’(감독 정지우)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은교’는 위대한 시인과 패기 넘치는 제자, 열일곱 소녀 은교, 서로 갖지 못한 것을 탐하는 세 사람의 질투와 매혹을 그린 영화다.
특히 극중 위대한 시인 이적요(박해일 분)와 그의 제자인 은교(김고은 분)의 파격적인 정사신으로 개봉 전부터 네티즌들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대해 ‘은교’ 측 관계자는 “70대 노인과 17살 소녀의 정사신만이 주목을 받고 있어 안타깝다”라면서 “원작에서 알 수 있듯 굉장히 작품성 있는 내용이다. 관객 분들이 작품성을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은교’는 오는 4월 26일 개봉 예정이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