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 불법사찰 파문이 총선정국에 최대 이슈로 부상한 가운데, 여야 간 희비가 교차되고 있다. 박근혜 새누리당 선대위원장은 1일 문재인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이 출마한 부산 사상구를 방문해 “불법사찰은 전 현 정권에서 똑같이 저질러졌다. 기가 막힐 일”이라고 문 고문을 겨냥했다. 한명숙 민주당 대표는 2일 인천 유세지원에 참석, “청와대가 더러운 물타기를 하고 있다”고 강력하게 비난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