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디도스(DDoSㆍ분산서비스거부) 공격 사건을 수사 중인 박태석 특별검사팀이 경찰청 전산센터를 4일 오전 전격 압수수색했다.
특검팀은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서울 미근동 경찰청 전산센터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당초 경찰청은 이 사건을 수사할 당시 디도스 공격에 사용됐을 것으로 보이는 좀비PC와 중앙선관위에서 넘겨받은 100여개 의심 IP 주소를 확보한 바 있다. 특검팀은 압수수색물로 이를 포함해 경찰 측의 분석 자료도 함께 확보할 예정이다.
조용직 기자/yjc@heraldm.com
yjc@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