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은 2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영남지역 우수고객 및 지역 경제단체 대표, 기업 최고경영자(CEO) 등 13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 초청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은 이 자리에서 “외환은행을 한 식구로 맞이함으로써 프라이빗뱅킹(PB), 자산관리 서비스, 기업의 외환ㆍ무역업무에 대한 전문지원 서비스 등 주요 은행업무 뿐만 아니라 보험, 카드, 캐피탈 등 비은행 부분 서비스에서도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든든한 친구와 같은 ‘헬퍼(Helper)’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남현 기자 @airinsa> / airinsa@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