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개소 2만2907㎾로 상향
한국농어촌공사가 신재생에너지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공사 소유의 저수지 3372개소, 양배수장 4199개소, 취입보 4151개소, 방조제 160개소 등 농업기반시설을 활용하는 것이어서 눈길을 끈다.
공사는 보유자산을 친환경적으로 개발하고 대내외적인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16년까지 농업기반시설 활용 에너지 개발 중장기 마스터플랜’을 재설정한다. 2016년까지 83개 지구 5만4481㎾를 건설 목표로 사업을 진행 중이다. 특히 공사는 지난 2009년 7월 이후 정부의 공공기관 발전차액지원 중지로 사업을 중단했던 태양광발전 개발 계획 목표를 당초 6개소 4877㎾ 370억원에서 35개소 2만2907㎾ 1097억원으로 크게 상향 조정했다.
<윤정식 기자> /yjs@heraldm.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