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산업의 급속한 서비스화에도 불구하고 제조업체 수는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한국산업단지공단의 산업입지경쟁력연구소에 따르면, 2011년 국내 제조업 공장 등록 업체 수는 전년 대비 4.7%(6691개사) 증가한 14만9271개사로 조사됐다.
이는 10년 전 공장 등록 수는 2002년(9만1858개사) 대비 60% 이상 증가한 수치로, 2002년 이후 연평균 5.5%씩 늘고 있는 셈이다. 제조업 공장용지 면적 역시 지난해 말 기준 6억8905만㎡로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했으며, 2002년 이후 연평균 3.2%의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였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m.com
기자]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