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 기자]유비벨록스(089850)는 롯데카드에 SAM카드 통합서버를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SAM카드 통합서버는 다양한 기능들의 신용카드를 효율적으로 발급할 수 있게 해주는 장비로, 티머니, 하이패스 등의 발급 정보를 담고 있다.
유비벨록스 관계자는 “카드사들은 다양한 혜택들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고자 새로운 상품을 지속적으로 발표한다. SAM카드 통합서버는 이러한 다양한 기능들을 담고 있으며, 카드 발급 시 그 제품에 맞는 정보들을 내려주는 서버로 유비벨록스가 국내 최초로 지적재산권을 획득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유비벨록스는 오전 9시 20분 현재 전일 대비 1.07% 하락한 2만3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hug@heraldm.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