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 기자]유비벨록스(089850)는 롯데카드에 SAM카드 통합서버를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SAM카드 통합서버는 다양한 기능들의 신용카드를 효율적으로 발급할 수 있게 해주는 장비로, 티머니, 하이패스 등의 발급 정보를 담고 있다.
유비벨록스 관계자는 “카드사들은 다양한 혜택들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고자 새로운 상품을 지속적으로 발표한다. SAM카드 통합서버는 이러한 다양한 기능들을 담고 있으며, 카드 발급 시 그 제품에 맞는 정보들을 내려주는 서버로 유비벨록스가 국내 최초로 지적재산권을 획득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유비벨록스는 오전 9시 20분 현재 전일 대비 1.07% 하락한 2만3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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