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K-water가 15일 오전 여의도 윤중로에서 벚꽃을 구경나온 시민들을 상대로 시음회를 가지고 있다. 이 날 K-water는 시원한 PET병 25,000병씩 모두 50,000병을 나눠줬다.

mook@heraldm.com

K-water가 15일 오전 여의도 윤중로에서 벚꽃을 구경나온 시민들을 상대로 시음회를 가지고 있다. 이 날  K-water는 시원한 PET병 25,000병씩 모두 50,000병을 나눠줬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K-water가 15일 오전 여의도 윤중로에서 벚꽃을 구경나온 시민들을 상대로 시음회를 가지고 있다. 이 날  K-water는 시원한 PET병 25,000병씩 모두 50,000병을 나눠줬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K-water가 15일 오전 여의도 윤중로에서 벚꽃을 구경나온 시민들을 상대로 시음회를 가지고 있다. 이 날 K-water는 시원한 PET병 25,000병씩 모두 50,000병을 나눠줬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K-water가 15일 오전 여의도 윤중로에서 벚꽃을 구경나온 시민들을 상대로 시음회를 가지고 있다. 이 날 K-water는 시원한 PET병 25,000병씩 모두 50,000병을 나눠줬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