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순식 기자]두산건설이 청주에서 분양한 ‘청주 두산위브지웰시티’가 총 1948가구 규모 3개 타입 중 2개 타입에서 순위 내 마감을 이뤄내 비교적 성공적으로 청약을 마쳤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 1ㆍ2순위, 16일 3순위 청약을 실시한 결과 1948가구 모집에 총 4903명이 접수해 평균 경쟁률 2.51대 1을 기록했다. 647가구를 모집한 80㎡A형은 3순위(당해)에서 7.9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651가구를 모집한 80㎡B형도 2.03대 1로 순위내 마감됐다. 다만 650가구를 모집한 80㎡C형은 127가구가 미달됐다. ‘청주 두산위브지웰시티’의 당첨자 발표는 24일이며, 계약기간은 5월 2~4일 이다. (043)233-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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