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철<사진> 가천대길병원 병원장이 과학자로서 최고의 영예를 상징하는 과학기술훈장 창조장(1등급)을 수훈했다. 이로써 가천길재단은 지난 2001년 수훈이 시작된 이후 이길여 회장(2009년), 조장희 박사(2005년) 등 3명의 국내 최고 과학자를 배출했다. 이 병원장은 지난 20일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한 제45회 과학의 날 기념식에서 과학기술 1등급 훈장인 창조장을 수훈했다. 올해는 이 병원장을 포함해 3명에게 창조장의 영예가 주어졌다. 인천=이인수 기자/gilbert@heraldm.com
기자]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