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철<사진> 가천대길병원 병원장이 과학자로서 최고의 영예를 상징하는 과학기술훈장 창조장(1등급)을 수훈했다. 이로써 가천길재단은 지난 2001년 수훈이 시작된 이후 이길여 회장(2009년), 조장희 박사(2005년) 등 3명의 국내 최고 과학자를 배출했다. 이 병원장은 지난 20일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한 제45회 과학의 날 기념식에서 과학기술 1등급 훈장인 창조장을 수훈했다. 올해는 이 병원장을 포함해 3명에게 창조장의 영예가 주어졌다. 인천=이인수 기자/gilbert@heraldm.com
기자]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