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의 보라가 광고를 통해 ‘트랜스 포머’의 메간 폭스를 능가하는 섹시미를 발휘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4월 20일 씨스타가 출연한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터보’의 광고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보라는 영화 ‘트랜스포머’의 히로인 메간 폭스로 빙의 한 듯 차 앞에서 아찔하고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대 자동차 관계자는 “씨스타 보라는 소탈하지만 섹시하고, 강인한 여전사 같으면서도 눈빛만으로도 상대를 유혹할 수 있는 다양한 매력을 지닌 보기 드문 캐릭터를 지녔다. 촬영 당시 남자 스태프들이 보라의 매력에 빠져 지장을 줄 정도로 최고의 모습을 보였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씨스타는 신곡 ‘나 혼자’로 음원차트를 1위를 점령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ent@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