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KB국민은행은 급여이체 전용통장인 ‘직장인우대종합통장’의 서비스 폭을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이 상품을 가입한 급여이체 고객은 타행 자동화기기 이용 출금수수료 월 5회 면제, 당행 자동화기기 타행이체 수수료 월 10회 면제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또 환전수수료 50%할인 혜택 등도 제공된다.
이번 서비스 확대에 맞춰 국민은행은 ‘2012 직장인 급여이체 더블보너스’ 이벤트를 5월말까지 실시한다.
급여이체 신규 고객중 월 50만원 이상 급여이체 실적이 확인된 개인고객과 동일한 조건으로 5명 이상 직원이 가입한 기업고객이 대상이며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KB기프트카드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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