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 동네빵집의 활로를 찾기위해 소상공인들이 뭉쳤다.
소상공인진흥원(원장 이용두)는 지난 24일 서울 방배동 빵굼터 방배점에서 송종호 중소기업청장과 김서중 대한제과협회장 및 제과ㆍ제빵업에 종사하는 소상공인 21명이 모여 동네 빵집의 자생력 제고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그날 만든 빵은 그날 판매’를 원칙으로 남은 빵은 소외계층에 기부하기로 결정하고 6월 22일부터 3일 간 ’동네 빵집 페스티벌’을 개최, 동네 빵집을 이용 붐 조성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업계는 프랜차이즈 제과점에 대응하여 자생할 수 있는 경쟁력을 쌓기를 기대하고 있다.
why37@heraldm.com
why37@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