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지난해 재선거에서 당선된 최창식 중구청장은 지난 28일로 취임 1주년을 맞아 기념행사 대신 직원들과 함께 하는 자원봉사로 지난 1년을 돌아보는 자리를 가졌다.
지난 28일 오후 최 구청장은 20여명의 직원들과 함께 중구 신당3동에 위치한 남산실버복지센터내 소규모 요양시설인 ‘은빛사랑’에서 치매, 뇌졸중 등 질환을 앓고 있는 중증 노인환자를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최 구청장은 직접 어르신들의 휠체어를 밀며 인근 산책로를 함께 산책하고, 어르신들의 족욕을 도와주는 시간을 가졌다.
최 구청장은 “매순간마다 최선을 다해 달려온지 벌써 1년이 됐다”며 “시끌벅적한 행사보다는 구민들과 함께 하고자 자원봉사 기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thlee@heraldm.com
기자]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