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그룹 ‘넥스트’ 드러머 김단이 5일째 연락 두절 상태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네티즌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다.
김단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끝까지 미련한 놈들. 잘들 살아.”라는 글을 남긴 김단은 이후 휴대전화 전원을 끄고 잠적했다.
그 후 김단은 현재까지 연락 두절 상태이며 김단의 가족들은 30일 경찰에 실종신고를 한 상황이다.
김단의 연락 두절에 팬들과 지인들은 걱정하는 글을 그의 페이스북에 올렸고 그러자 김단은 “그래. 그래도 내가 참 인생을 막살진 않았구나. 고맙다 모두들. 이런 기억 아무나 받는 거 아니라 생각해. 복 받아서 잘 살다 간다”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이어 다음날 김단은 “또 글 남겨서 추접스러워 보일까 망설였다만 설령 내가 추접스럽다 해도 고마운 마음은 표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무슨 안 좋은 일이라도 있는 거 아니냐”, “나쁜 소식만 전해지지 않았으면”, “가족과 팬들 걱정시키지 말고 빨리 돌아가길”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onlinenews@heraldm.com
gre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