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댄스그룹 출신 멤버 방송인 A씨가 성폭행 혐의로 경찰의 내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5월 8일 연예계 복수 관계자에 따르면 A씨는 최근 일반인 여성에게 연예인을 시켜주겠다며 접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을 수사 중인 용산경찰서 측은 A씨의 혐의가 사실로 드러날 경우 소환 조사할 방침이다. 현재 A씨 측은 전화를 받지 않고 있다.
한편 A씨는 과거 유명 댄스그룹의 멤버로 활동했으며, 최근에는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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