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한국거래소는 14일 주 일본 한국대사관 재정경제관을 지낸 이호철(55) 씨를 신임 상임이사로 선임하고 파생상품시장본부장에 임명했다고 10일 밝혔다.

김진규 현(現) 파생상품시장본부장은 유가증권시장본부장으로 보직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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