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힙합 듀오 마이티마우스 멤버 상추가 공익 판정을 받았으나 현역 입대를 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상추는 10일 오후 서울 신사동 클럽 ‘홀릭’에서 열린 신곡 ‘나쁜 놈’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올해 말 군대를 가게 됐다. 건강한 모습으로 잘 다녀오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MC 조세호는 “상추가 공익 판정을 받았는데 현역으로 입대하기로 했다”라고 설명했다. 상추는 방송 중 부상을 당해 공익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까지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상추는 “조심스러운 부분이지만 말이 나온김에 솔직히 말씀드리겠다”라며 “공익 판정을 받았는데 치료를 열심히 하고 있다. 치료를 다 마친 뒤 연말에 현역으로 입대하기로 했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상추는 10일 발표한 신곡 ‘나쁜 놈’으로 활동한 뒤 국방의 의무를 다할 예정이다. ‘나쁜 놈’은 중독적인 멜로디와 신나는 비트가 돋보이는 ‘마이티마우스표’ 하우스 힙합 곡이며, 마이티걸 소야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지원사격에 나섰다.
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