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가수)
힙합 듀오 마이티마우스 멤버 상추가 공익 판정을 받았으나 현역 입대를 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상추(가수) 힙합 듀오 마이티마우스 멤버 상추가 공익 판정을 받았으나 현역 입대를 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헤럴드생생뉴스] 힙합 듀오 마이티마우스 멤버 상추가 공익 판정을 받았으나 현역 입대를 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상추는 10일 오후 서울 신사동 클럽 ‘홀릭’에서 열린 신곡 ‘나쁜 놈’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올해 말 군대를 가게 됐다. 건강한 모습으로 잘 다녀오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MC 조세호는 “상추가 공익 판정을 받았는데 현역으로 입대하기로 했다”라고 설명했다. 상추는 방송 중 부상을 당해 공익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까지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상추는 “조심스러운 부분이지만 말이 나온김에 솔직히 말씀드리겠다”라며 “공익 판정을 받았는데 치료를 열심히 하고 있다. 치료를 다 마친 뒤 연말에 현역으로 입대하기로 했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상추는 10일 발표한 신곡 ‘나쁜 놈’으로 활동한 뒤 국방의 의무를 다할 예정이다. ‘나쁜 놈’은 중독적인 멜로디와 신나는 비트가 돋보이는 ‘마이티마우스표’ 하우스 힙합 곡이며, 마이티걸 소야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지원사격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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