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경찰청(청장 김기용)은 ‘경찰쇄신위원회’(가칭)를 결성하고 위원장에 송석형 전 가천의과학대 영상정보대학원장을 위촉했다고 22일 밝혔다.
송석형 쇄신위원장은 한국방송기자클럽회장을 역임하는 등 정통 언론인으로, 현 경찰조직 전반에 대한 문제점을 발굴ㆍ진단함으로써 최근 연이은 사건ㆍ사고로 신뢰위기에 처한 경찰 조직의 쇄신안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찰청은 위원장 인선에 이어 학계, 법조계, 시민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명망있는 인사들을 쇄신위원(14명 내외)으로 위촉해 조만간 쇄신위를 발족시킬 예정이다.
이번에 설치될 ‘경찰쇄신위원회’는 국민안전분과와 반부패분과 등 2개 분과로 운영되며 활동시한은 금년말까지이다.
thlee@heraldm.com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