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여성그룹 써니데이즈로 데뷔한 방송인 정수정이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장원준 선수와 결별한 것으로 전해졌다.
케이블 채널 올리브 ‘악녀일기4’에 출연, G컵녀로 화제를 모았던 정수정은 최근 걸그룹으로 가요계 신고식을 앞두고 2010년 공식연인이었던 장원준 선수와의 최근 관계에 대해 전했다.
한 매체를 통해 정수정 측은 “정수정과 장원준은 지난해 이미 헤어졌다”면서 “최근 1년6개월간 노래연습을 하며 가수 데뮈를 준비했다. 이젠 가수로서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현재 장원준 선수는 2011 시즌을 마치고 병역의무를 다하기 위해 경찰청 야구단에 입단했다.
선경 지희 민지 수현 등과 함께 정수정이 멤버로 합류한 걸그룹 써니데이즈는 지난 18일 데뷔 싱글 ‘가져가’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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