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외환은행(004940)은 지난 20일 미국,독일,영국 등 10여개 국가의 VIP고객 40여명에게 ‘오메가 서비스’ 시행 기념으로 ‘DMZ(비무장지대) 투어 초청 행사’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달부터 시행중인 ‘오메가 서비스’는 외국인이 국내 정착시 어려움이 없도록 금융을 물론 통신, 문화&레저 등 비금융부문을 포함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외환은행은 외국인 여행 전문업체인 ‘그레이스 트래블’의 협찬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외환은행은 향후 외국인 고객에게 금융서비스 제공 뿐 아니라 템플스테이 무료 초청 등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airinsa@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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