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개 사진 [헤럴드생생뉴스] 소마한 거대한 개 사진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24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주인보다 몸이 더 큰 애완동물을 공개하며 이들의 관계에서 누가 주인인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개들은 정말 주인보다 몸집이 더 크고 무겁다. 몸길이만 무려 182cm에 달하는 개까지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일부는 털로 뒤덮여 있고, 주인에게 껴안겨 포즈를 취하는 등 다정한 모습이 이색적이다. 네티즌들은 “개가 아닌 소 크기만하네?”, “어떻게 저렇게 키웠을까”, “주인과 다정한 포즈 귀엽기보다 무섭다”, “정말 집에서 저런 개를 키우기엔 힘들지도 않나?”, “난 무서워서 가까이 가지도 못할 듯”, “오히려 큰 개가 더 순하다고 하네요. 근데 막상 보면 무서울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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