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BC카드는 24일 SH수협은행과 카드사업 안정성 증대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 서초동 BC카드 본사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을 통해 양사는 SH수협은행의 카드발급업무 전환을 비롯해 ▷그린은련카드 및 모바일카드 발급 등 신상품 카드발급 서비스 제휴 ▷인터넷 전자상거래 ISP 안전결제 적용 ▷카드상품 개발과 마케팅 지원 ▷가맹점 관련 서비스 등에서 협력키로 했다.
BC카드 관계자는 “규모의 경제가 요구되는 카드 발행업무 등을 BC카드에서 수행하게 됨에 따라 SH수협은행은 비용절감 효과와 마케팅업무에 집중할 수 있어 업무효율성이 증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airinsa@heraldm.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