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도제 기자]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코리아본뱅크(049180)가 실적 개선 소식에 힘입어 24일 오후 1시 기준으로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리아본뱅크는 지난해 수출 부진과 합병 전 내부 부실문제 등으로 부진했으나, 최근 1분기 매출 82억40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2%,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7억4000만원, 1억70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약 194%, 122% 상승했다고 밝혔다.
코리아본뱅크의 이 같은 호조세는 인공관절 등 정형용 임플란트의 국내 공급물량이 큰 폭으로 확대 됐을 뿐만 아니라, 원가절감 등 강도 높은 경영혁신 효과가 실적에 반영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대부분의 부실들이 손실에 반영돼 올해는 재무적 리스크가 제거됐다”며, “최근 국내 및 해외 관련 여러 사업들의 성과들이 나타나고 있어, 연내에 본격적인 턴어라운드가 이뤄질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pdj24@heraldm.com
pdj24@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