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도제 기자]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코리아본뱅크(049180)가 실적 개선 소식에 힘입어 24일 오후 1시 기준으로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리아본뱅크는 지난해 수출 부진과 합병 전 내부 부실문제 등으로 부진했으나, 최근 1분기 매출 82억40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2%,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7억4000만원, 1억70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약 194%, 122% 상승했다고 밝혔다.
코리아본뱅크의 이 같은 호조세는 인공관절 등 정형용 임플란트의 국내 공급물량이 큰 폭으로 확대 됐을 뿐만 아니라, 원가절감 등 강도 높은 경영혁신 효과가 실적에 반영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대부분의 부실들이 손실에 반영돼 올해는 재무적 리스크가 제거됐다”며, “최근 국내 및 해외 관련 여러 사업들의 성과들이 나타나고 있어, 연내에 본격적인 턴어라운드가 이뤄질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pdj24@heraldm.com
pdj2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