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등반대회가 30일 오전 도봉산에서 열린 가운데 장애인들이 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아 등산을 시작하고 있다. 서울 도봉구는 장애인과 그 가족 들에게는 자신감과 희망을 주고 봉사자들에게는 장애인도 공동체의 일부라는 인식을 높이기 위해 등반대회를 마련했다.
<정희조 기자> /checho@heraldm.com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530 30일 도봉구청이 주최한 13회 도봉산 장애인등반대회.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530 30일 도봉구청이 주최한 13회 도봉산 장애인등반대회.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530 장애인 등반대회가 30일 오전 도봉산에서 열린 가운데 장애인들이 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아 등산을 시작하고 있다. 서울 도봉구는 장애인과 그 가족들에게는 자신감과 희망을 주고 봉사자들에게는 장애인도 공동체의 일부라는 인식을 높이기 위해 등반대회를 마련했다. 정희조 기자/checho@
jycaf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