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강주남 기자] SK C&C(034730)가 1808억원 규모의 자사주 200만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에 4% 이상 급등하고 있다. 1일 오전 9시5분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SK C&C는 전일보다 4.69% 오른 9만8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자사주 취득기간은 1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위탁중개회사는 SK증권, 한화증권, 한국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대신증권이다.한편, 이날 NH농협증권은 SK C&C에 대해 해외 인프라 수주 가능성이 높고 모바일 결제 사업부문 확대 가능성이 기대된다며 신규 추천했다. 자회사인 엔카네트웍의 수익성 개선 및 다양한 수익모델 창출 노력도 주가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내다봤다.
/namkang@heraldm.com
test10014@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