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균<사진> KISA(한국인터넷진흥원) 책임연구원이 미국 인명정보기관(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ㆍABI)에서 발행하는 ‘최고 전문가 인명사전’ 2013년판에 등재됐다. 이로써 백 연구원은 2010년 미국의 ‘마르퀴스 후즈 후 인 더 월드’와 2011년 영국의 IBS가 발간하는 ‘21세기 2000명의 탁월한 지식인’에 이어 이번 ABI에도 이름을 올리며 세계 3대 인명사전 모두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killpas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