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만화 아따아따’ 15년 후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각종 인터넷 게시판과 SNS에는 ‘아따아따 15년 후’라는 제목의 카툰이 공개됐다.
게재된 ‘아따아따 15년 후’에는 만화 ‘아따아따’의 두 주인공 영웅이와 단비의 학창시절 모습이 담겨 있다.
영웅이와 단비의 15년 후 모습은 이전의 귀여운 모습과 다른 느낌을 주고 잇다.
이들은 금발로 염색을 한 채 짧은 치마를 입고 불량한 자세를 취하고 있어 불량청소년의 이미지를 풍기고 있다.
‘아따아따 15년 후’를 접한 누리꾼들은 “아따아따가 15년 후엔 불량 학생?”, “정말 불량해 보인다”, “충격적이네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onlinenews@heraldm.com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