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도 장난기는 발동하나 보다. 무더위 속에 서울 길동 자연생태공원에서 청설모들이 술래잡기를 하듯 장난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m.com

초여름 무더위 속에 서울 길동자연생태공원에서 청설모들이 술레잡기를 하듯이 장난치고 있다.<br />김명섭 기자 msiron@
초여름 무더위 속에 서울 길동자연생태공원에서 청설모들이 술레잡기를 하듯이 장난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
초여름 무더위 속에 서울 길동자연생태공원에서 청설모들이 술레잡기를 하듯이 장난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 초여름 무더위 속에 서울 길동자연생태공원에서 청설모들이 술레잡기를 하듯이 장난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