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지난 18대 국회에서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민주통합당 전현희 전 대변인의 집이 공개됐다.
12일 오전 방송된 SBS TV ‘좋은 아침’에는 전현희 전 대변인과 조윤선 전 대변인이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들을 털어놨다.
전현희는 서울대 치의학과를 졸업한 치과의사 출신 변호사에서 당 대변인으로 활약한 화려한 이력을 갖고 있다.
그러나 이날 공개된 전현희의 집은 화려함과는 거리가 먼 소박하고 평범한 모습이었다. 깔끔하고 편안한 분위기가 풍기지만, 값비싼 인테리어 장식없이 서민적인 향기가 묻어나는 집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전현희는 “어릴 때 꿈이 변호사였지만 부모님 권유로 의사가 됐다”며 “남편이 법대 출신이다. 남편이 사법시험 공부 하는 것 보면서 어릴 때 꿈이 생각났다”고 치과의사에서 법조인이 됐던 이유를 털어놨다.
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