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지난 18대 국회에서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민주통합당 전현희 전 대변인의 집이 공개됐다.
12일 오전 방송된 SBS TV ‘좋은 아침’에는 전현희 전 대변인과 조윤선 전 대변인이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들을 털어놨다.
전현희는 서울대 치의학과를 졸업한 치과의사 출신 변호사에서 당 대변인으로 활약한 화려한 이력을 갖고 있다.
그러나 이날 공개된 전현희의 집은 화려함과는 거리가 먼 소박하고 평범한 모습이었다. 깔끔하고 편안한 분위기가 풍기지만, 값비싼 인테리어 장식없이 서민적인 향기가 묻어나는 집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전현희는 “어릴 때 꿈이 변호사였지만 부모님 권유로 의사가 됐다”며 “남편이 법대 출신이다. 남편이 사법시험 공부 하는 것 보면서 어릴 때 꿈이 생각났다”고 치과의사에서 법조인이 됐던 이유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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