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그룹 제국의아이들 멤버 황광희가 ‘화이팅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황광희는 6월 14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화이팅 프로젝트 대박’이라고 직접 쓴 문구가 담긴 한 장의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광희는 큼지막한 선글라스와 종이로 얼굴의 반 이상을 가린 채 ‘화이팅 프로젝트’의 대박을 기원하며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그는 “아~오랜만에 여러분 만날 생각에 떨려서 잠이 안와. 여러분 안떨려요? 아몰라 창피해. ‘화이팅 프로젝트’ 끝까지 화이팅~! 우리 ZE:A 만나면 꼭 화이팅 댄스 보여줘요. 그럼 난 뿅”이라는 글귀로 이번 프로젝트에 대한 걱정과 기대를 동시에 드러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광희~ 응원도 광희스럽다”, “‘화이팅 프로젝트’ 꼭 대박 날테니 얼른 자요”, “미간에 힘 너무 들어갔다~ 광희오빠 화이팅!”이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광희가 속한 그룹 제국의아이들은 7월 4일 컴백에 앞서 오는 15일 부산에서 ‘화이팅 프로젝트’의 포문을 연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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