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수진 기자] 오는 8월 부터 본격적인 지원이 시작되는 입학사정관전형을 두달 앞두고 주요대학 입학사정관전형 정보를 한 권에 묶은 책이 발간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요 대학의 입학사정관전형 정보를 한 권에 담은 책이 발간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입 홍보 전문 미디어 대학저널(대표 우재철)은 올해 실시되는 입학사정관전형 정보를 담은 ‘2013학년도 전국주요대학 입학사정관전형 입학정보’ 책자를 발간, 전국 고등학교에 무료로 배포한다고 17일 밝혔다.

책에는 대학별 입학사정관전형 분석을 비롯해 각 대학 모집요강과 합격수기, 합격전략 등이 담겨 있어 진학담당교사와 학생, 학부모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건국대, 건양대, 경상대, 경희대, 고신대, 공주대, 광주과기원, 국민대, 단국대, 대구가톨릭대, 동국대, 부경대, 상지대, 서강대, 서울과기대, 서울시립대, 서울여대, 성신여대, 세종대, 숙명여대, 순천향대, 숭실대, 아주대, 안양대, 울산과기대, 이화여대, 전남대, 전북대, 포스텍, 한양대 등 30개 주요 대학 정보가 실려있다.

대학저널은 오는 7월과 12월에 수시입학정보와 정시입학정보 안내책자도 각각 발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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