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12일(현지시간) 세계 최초로 개발한 이종망 동시 활용 기술인 하이브리드 네트워크가 영국의 ‘글로벌 텔레콤 비즈니스( GTB) 이노베이션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4월 ‘텔레콤 아시아 어워드’로부터 최우수 이동통신사업자상을 수상한 데 이은 것으로 LTE 기술력에 대한 국제사회의 평가를 확인한 것이라고 SK텔레콤은 밝혔다.
GTB 이노베이션 어워드는 영국의 통신·IT 전문매체인 GTB가 2007년부터 전세계 모든 통신사 및 서비스 제공업체를 대상으로 △모바일 네트워크 △유선 네트워크 △기업용 서비스 △비즈니스 서비스 △고객 서비스 등 5개 분야에서 매년 가장혁신적인 성과를 거둔 기업에 수여하는 상이다. 사진은 박종관 SK텔레콤 박종관 코어네트워크랩 팀장(왼쪽)이 GTB의 앨런 버킷-그레이 편집장으로부터 ‘모바일 네트워크’ 부문 혁신상을 받는 모습. <사진제공=SK텔레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