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육성연 기자] 문재인 민주통합당 의원, 이명박 대통령 등 국내 정치인들의 청년시절 사진이 온라인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이명박 대통령, 박근혜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 문 의원, 이회창 전 자유선진당 총재 등 정치인들의 과거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을 올린 네티즌은 “지금 나이든 사람들도 젊었을 땐 다 선남선녀였구나. 진짜 젊음이라는게 지나서야 소중한 줄 아는 듯”이란 글을 함께 올렸다.
이 사진들은 정치인들의 미니홈피나 블로그, 신문과 잡지, TV 등 언론 매체를 통해 공개된 것들을 취합한 사진들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정치인들의 풋풋했던 청년시절의 사진을 보면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근혜가 제일 낫구만 기품이 느껴지네"(lgo2****) , "문재인, 탈렌트네 미남"(jhy7**** ), " MB의 몸매가 매우 날렵하고 강인하게 생겼네.."(kose****), " 문재인은 영화배우급이다. 진짜 훈남 (nice****)" , "박근혜 간지나는건 부인할 수 없다" (btbt****), "안철수 외 다른 후보 사진도 올려라 사람 차별하나" ( wkde**** )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sora@heraldm.com
gorgeous@heraldcorp.com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