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20일 공석중인 대통령경호실 차장에 이영석 경호본부장을 내정했다.
청와대는 “이영석 신임 차장 내정자는 1988년 경호실 공채 1기로 임용돼 경비본부장과 경호본부장 등 주요보직을 두루 역임한 경호안전 분야 전문가”라며 “상황 판단 및 대처 능력이 뛰어나고 리더십과 소통능력을 겸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 인사 배경에 대해 “안정적인 경호임무 수행과 경호실 조직문화 혁신을 지속 추진해 나갈 적임으로 판단돼 발탁했다”고 밝혔다. 차관급인 경호실 차장은 전임인 박종준 전 차장이 지난 4ㆍ13총선 출마를 위해 지난해 10월 사임하면서 9개월여간 공석중이었다.
shindw@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