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연 기자]르노삼성자동차는 9일 프랑수아 프로보 사장 및 부산시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 공장(강서구 신호동 소재)에 새롭게 엔젤센터 이전을 완료하고 공식 업무시작을 알리는 오픈 행사를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엔젤센터(고객 센터)의 부산으로 이전은 100석 규모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 또한 부산공장 내 이전인 만큼 생산 접점에서 고객의 목소리를 파악할 수 있다는 장점이 크다.

sonamu@heraldm.com

르노삼성, 고객센터 부산 공장내 이전 오픈
르노삼성, 고객센터 부산 공장내 이전 오픈
르노삼성, 고객센터 부산 공장내 이전 오픈
르노삼성, 고객센터 부산 공장내 이전 오픈
르노삼성, 고객센터 부산 공장내 이전 오픈
르노삼성, 고객센터 부산 공장내 이전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