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는 가뭄 때문에 걱정했는데, 이제는 너무 비가 많이 와 걱정이다. 서울 청계천이 위험 수위까지 차 올라 출입이 통제됐다. 일부 지역에서는 비 피해 뉴스도 들린다. 도로가 파인 곳도 있고, 축대가 무너진 곳도 있다. 치수(治水)가 안 되는 부분에 대해 정치인들은 뭘하고 있는 것인지. 이렇게 비가 많이 올 때 물을 모아 놓으면 가뭄 때 쓸 수 있지 않을까.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7.06 서울중부지방에 장맛비가 내리는 가운데 6일 오전 청계천이 위험수위로 인해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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