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는 가뭄 때문에 걱정했는데, 이제는 너무 비가 많이 와 걱정이다. 서울 청계천이 위험 수위까지 차 올라 출입이 통제됐다. 일부 지역에서는 비 피해 뉴스도 들린다. 도로가 파인 곳도 있고, 축대가 무너진 곳도 있다. 치수(治水)가 안 되는 부분에 대해 정치인들은 뭘하고 있는 것인지. 이렇게 비가 많이 올 때 물을 모아 놓으면 가뭄 때 쓸 수 있지 않을까.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7.06 서울중부지방에 장맛비가 내리는 가운데 6일 오전 청계천이 위험수위로 인해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7.06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