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강인이 뜻깊은 수상소감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슈퍼주니어는 7월 12일 오후 방송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섹시, 프리&싱글’로 2NE1의 ‘아이 러브 유’, 씨스타의 ‘러빙 유’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슈퍼주니어는 컴백 1주일 만에 음악프로그램 정상을 차지,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수상 후 강인은 “오랜만에 슈퍼주니어로 인사 드렸는데 이렇게 수상까지 하게 돼 정말 뜻깊은 자리라고 생각한다”며 “감사하고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알겠다”며 고개 숙여 인사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지난 1일 정규 6집 앨범 ‘섹시, 프리&싱글’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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