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서상범 기자] 여성가족부는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국가인증 수련활동으로 전국 총 88개 기관에서 154개 청소년 여름방학 캠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을 통해 운영되는 청소년 수련활동 인증제 프로그램으로 각종 정보 홍수 속에 믿고 안심할 수 있는 캠프와 수련 활동 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체적으로 자기(인성) 계발(40건), 봉사 활동(25건), 문화 예술 활동(22건), 건강 안전 활동(15건), 직업 체험(16건), 환경 보존 활동(12건), 모험 개척 활동(11건), 과학 정보 활동(8건), 기타(5건) 등 분야별로 실시된다.
국가인증 청소년 수련활동에 참여한 청소년은 여성가족부 장관 명의의 기록확인서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참여 기록이 영구적으로 관리돼 학교 생활 기록부 등재 및 대학 진학·취업 시에도 활용할 수 있다.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선택하려면 국가인증ㆍ교육 내용ㆍ주관 기관 연혁ㆍ프로그램 실적ㆍ보험 가입 여부 등을 살펴보면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청소년 수련활동 인증정보시스템(www.yap.go.kr)에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tiger@heraldm.com
tiger@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