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김민희의 소녀감성이 담긴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7일 공개된 패션지 ‘오보이(Oh-Boy)’ 5월호에서 김민희는 가냘픈 다리를 보이며 소녀감성을 물씬 풍겼다.
특히 심플한 의상과 스니커즈로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한 모습이 과거 패션지 모델로 활동했던 그의 10대 시절을 떠오르게 만든다.
또한 김민희는 긴 머리에 롱 원피스를 스타일링 하여 몽환적인 여인의 느낌부터, 소녀 느낌까지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김민희는 오는 6월 배우 장동건과 함께 영화 ‘우는 남자’로 복귀할 계획이다.
누리꾼들은 “김민희, 대체 몇 살이냐” “김민희, 자기만의 색깔이 있다” “김민희, 영화 여배우에 나올 정도 였을까” “김민희, 예쁘다” “김민희, 독특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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