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이 지난 5일 오후 대구파티마병원과 ‘정서․행동발달 장애 및 위기학생’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두 기관간은 협약을 통해 학생 정서․행동 특성 검사 실시에 따른 교육․의학적 진단, 치료를 위한 양기관간 유기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해 정서행동 장애 및 위기학생 지원에 이바지한다.

그 외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 학생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상호 지원, 정서․행동발달 장애 및 위기학생 지원 관련 사업 등에 관한 자문 및 상담, 정책 사항 논의, 사회교육 훈련 및 부모교육 등을 위한 공동 행사 등을 추진한다.

대구=김상일 기자/smile56789@heraldm.com